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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을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고 했는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곳으로 내가 와 버렸다. 같은 지구별 속에
위치한 내가 살아 오던 곳에서 가까운 곳이지만, 그래도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롭다. 제일 부러워 하는 곳이라고도
말하는 이도 있다. 새로운 시각으로 남다른 시선으로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한 순간 한 순간 소중한 시간들로
내 일본 생활의 흔적들을 하나씩 채워 본다.
Piece
of My Wish 아침이
올 때까지 울었던 밤도 걸음을 내딜 수 있는 힘이 꼭
생길꺼야 태양은 떠올라 마음을 감싸 주겠지
이윽고
어둠은 반드시 밝아올테니깐
어째서 더 자신에게
솔직히하게 살아갈 수 없는 거니 그런 생각을 물으면서
포기하지마.
모든 것이 무너질 것 같게 되도 믿고 있어 너에 대한 것을
사실은
누구나다 소원을 이루고 싶어하지 하지만 잘 되지 않을
때 도 있어 희망의 조각을 손 바닥에 모아서
큰
기쁨으로 바꿔가자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가 용기를 북돋아줄꺼야
그런
말 감싸안으면서 하지만 최후의 답은 혼자서 발견하는
거지 계속해서 찾아오는 내일을 위해
비에지지
않을 기분을 불꽃도 밑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 강함을
계속 갖고 싶어 그래도 언젠가 모든 것이 무너질 것 같게
되도 믿고 있어 너에 대한 것을
믿어줬음해 너에
대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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