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あ。いいい気持ち。お湯에 들어갈 때 일본사람들이 내는 소리..
     지난 아오모리에 이어 비탕을 찾아 간 아키타. 이곳 저곳에 여러 소박한 온천이 있고, 그 배경도 산속이라던지
     찾아 가기 힘든 곳들에 위치해 있었다. 분위기는 青森를 앞서 있었고, 물의 색깔이라던지 그 분위기는 青森
     보다는 위에 있다고 할 수 있겠고, 물의 질은 다 좋으니깐 서로 비슷비슷했다. 서로 다 좋다.100% 源泉(げんせん)을
     이용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물의 색깔 역시 너무 화려해서, 눈이 호강하고 마음이 놀라기도 한다.

                                                                                                写真:乳頭溫泉鄕の黑湯溫泉     

 

          

             十和田八幡平国立公園(とわだこ、はちまんたい)
     湯治の宿、秘湯、後生掛 (ごしょうがけ)

            




秋田県内서도 덜 알려진 秘湯, 日景溫泉.. (ひかげ)
소곤소곤 이야기하는 여탕의 목소리가 중앙에 위치한
노천탕(혼탕)에 충분히 정겹게 들려온다.  

 

 

素泊まり에서의
하룻밤.

온천의 향기.
특이한 온천 바닥,
たたみ

 

乳頭溫泉鄕の孫六 (まごろく).
가장 안쪽에 위치해 있고,
가장 아침 일찍부터 日帰り温泉g客을 받아 준다. 

          

 





 黑湯溫泉.(くろゆ))

 청소가 끝나자마자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문을 열였다.
 마치 설레는 마음으로 일찍
 이곳을 찾은 나를 위해서
 인 것만 같았다.
 
 野外(やがい)의 오래된 정자
 아래의 탕이 아침에 온천을
 찾아온 불청객인 내 마음을
 훈훈하게 해 주었다. .
 

 

  

  蟹場溫泉. (がにば)
  乳頭溫泉鄕 중에서 특이하게 무명무색의 물이 있는 곳이다..
  가니바라고 이름이 지어진 것은 이 곳 근처 골짜기에
  게가 있었다고 해서 그렇게 지어 졌다고 한다.

                                    
(左上) 唐子の湯 (からこのゆ)
                                    
(右上) 木風呂    (きぶろ)
                                    
(右下) 岩風呂    (いわぶろ) 


              

 






   

 
    

                                               
  乳頭溫泉鄕の代表溫泉, 鶴の湯 (つるのゆ)
         東北地方の温泉広告 사진뿐만 아니라, 日本の 온천을 알릴 때면 빠짐없이 등장하는 곳.
         산 속 깊은 곳에 홀로 위치해 있어, 그 雰囲気(ふんいき) 한 층 더한다. 색깔 뿐 아니라 質(たち)도 좋았다.   

 




   
   슬픈 이야기, 전설이 조용히 숨쉬는 것 같은 たざわこ
   7년만에 찾은 이곳은 Iris로 더욱더 유명해 진 곳인 것 같았다.
  (上) たつこ 像 (ぞう)
  (左) 호수 주변의 꽃들      (下) 호수의 저녁 놀.


  

   八幡平. 이와테현과 아키타현의 경계를 이루는 곳으로 험준한 산이
   그 위엄을 자랑한다. 이곳에 여러 비탕이 있다.
   雲上の湯 (くもうえのゆ)이자 秘湯(ひとう).
   아쉽지만,  10월 하순부터는 밤 시간대에는 통행이 되지 않다가,
   11월 상순부터 4월상순까지는 눈으로 전면 통행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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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蒸けの湯 (ふけのゆ).    

    이번 아키타 온천 여행 중 가장 느낌이 있던 온천. 겨울에는 영업을 하지 않는 온천내 숙박 시설안에는 조금은
    특이한 모양의 조각이 가득한 작은 신사도 있었고, 황랑한 자연에 비해 훈훈한 인심도 있었다. 感じてください.

       

  



秋の風景 (あきのふうけ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