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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정원중에 하나인 偕樂園에 다녀왔다. 偕樂園은 치바현의 북쪽과
접해 있는 이바라기현의 중심 도시인 미토에 위치에
있는데, 시내에서도 멀지 않고 바로 앞에 철로가 놓여져 있으며, 언덕에
위치해 있어 이곳에서 조망할 수 있는 풍경이
일품이다. 비록 정원의 짜임새는 가나자와의 겐로쿠엔에 비해 약하지만,
약 3000 그루의 매화로 유명하다.
偕樂園은
일본어 간지에서 나오는 의미처럼 시민에게 개방된 곳으로 ("Kairaku
means to share pleasure with people") 간단하고
편안한 복장으로 누구나 풍류를 즐기기 좋은곳 같았다. 庭で
さっさと 歩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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