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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온 하코네. 원래
앞 사무실 UA의 Ogino상과 Kimura상 함께 3명이서 1월에는 반드시 한 곳에 가기로
하고, 날을 하루 맞추었는데
원래는
Takamine 온천을 갈려고 했는데, 모두 멀다 하여, Hato 버스로 다녀오는
쿠사츠나 군마현의 어느
온천
여행을 생각했었는데, 그리 딱히 마음에 들지 않아, 결국에는 내가 하코네를
아직 가 보지 못했다 하여
선택된
곳이 가나가와 현의 하코네였다. 자동차를 몰고 동경 서부지역을 벗어나니
멋지게 후지산이 쫙 펼쳐졌다.
하코네는 후지산도 보이고 온천도 상당히 많은 동네로 반드시 한 번
가봐야 한다고들 하는데,
그
이유는 아마 동경에서 가깝고 풍경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찾은 날에는
남쪽으로는 Oshima도 보이고
Chiba현의
남부 반도도 멀리 보이기도 했는데, 바람이 무척 불어 타고 올라간 Ropeway
건물밖에 오래 있지는
못했다.
하지만 뒷 배경으로 후지산을 담은 세 명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했다. 촬영
: 후지산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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