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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에서
가장 큰 도시인 센다이는 겨울이 가장 멋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눈
때문인지 알았었지만, 태평양의 영향으로 눈은 보이지 않았다. 센다이를
잠시
벗어나니 그제서야 햐얀 눈의 평원이 계속 펼쳐졌다.
그리고는 나루코(Naruko, 鳴子)
온천이 펼쳐졌다. 나루코
온천에는 눈도 가득 하였지만, 코게시(こけし)라는 특이한
모양의
나무 인형이 이색적인 곳으로, 기차역에서 내리니 약한 유황냄새가 나는 것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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