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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최고의 온천이라고 어느 책자에서 보아서 호기심 에서
찾아가 본 곳. 松之山温泉
(まつのやまおんせん).
쌀좋고 사케좋고 여자도 이쁘다는
니가타현 남부에 위치한 온천으로 일본 3대 약탕이라고
홍보하고 있었다. 이곳을 가기 위해서는 에치고 유자와에서
작은 사철로 갈아타고 다시 작은 무인역에서 버스를 타고 찾아가야
한다. 비탕을 찾는 다는 것, 아름다운 모습을 찾아가 바라다 본다는 것, 이러한 것들은 그 만큼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 만큼 값진 것이 남게 되는 것 같다. .
눈이
엄청 많이 와서 사람들이 하루 종일 눈을 치우는 것 같은 느낌이였 는데,
오래전부터 이러한 것이 생활의 한 부분인지 그리 사람들의 표정에 제설작업에
대한 특별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같은 느낌이었다.
다른 지방에서 여고생들은 짧은 교복치마에 검정 구두 이였지만,
이곳에서는 각종색깔의 부츠가 이 지역의 모습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았다. (写真:
松之山温泉 ひなの宿 千歳 月見の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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