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うとう やつが岳にある 本沢温泉に いってきました。
あ。あ。
日本標高一番の露天風呂、雲上の湯 
(にっぽん ひょうこう いちばんの ろてんぶろ うんうえのゆ)


 


(表現 → 美))


(日本人 커플, うらやましい)

 


  

  (左) 겨울을 알리는 모습이라고 생각이 들 게 한다.           (右)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는 모습. 빠져들 것 같다.
       변화하는 것은 막을 수는 없는 일이겠지.



  

  상당히 비탈진 산을 걸어 올라가다가 너무도 지치고 잠시 냉기도 피할 겸, 허기도 잠시 달랠 겸, 아무도 눈에 띄지
  않아 사람도 만날까 하는 생각에 찾아간 산장, しらびそ小屋. 이런 산장을 지키기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주인 할머니 그리고 강아지 2마리. 외로움에 젖은 사람을 반겨주었다.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서 두리번 두리번
  이면서 오밀조밀한 내부를 하나씩 하나씩 알아본다. 옛 냄새가 가득하다. (写真 左). 올해는 겨울이 좀 일찍
  이곳에 찾아 온 것일까. 종이위에 23년째 初霜(はつしも), 初雪(はつゆき), 初氷(はつごおり)를 적혀져 있다.
  올해는 내가 찾은 하루 전 날 첫 눈이 왔다.



 

   
(左上) 노천온천에서 바라다 본 산의 모습.

         
         화장실을 다녀오고 온천 여관을 나오면서 바라다 본 풍경 (右下)
 

 


 
   산 속에는 겨울의 모습이 가득했다.
   하루 전날 눈이 살포시 내려서
   그런지 너무도 멋진 모습이었다.

   일본에서는 눈이 내린 모습
   (설경, 雪景)을 雪景色(ゆきげしき)
   이라는 표현 보다는 雪化粧
   (ゆきけしょう)라는 재미있는
   표현으로 대신하는 듯 했다.

   눈이 많이 내리면 눈 화장이 짙은
   것일까 ? *^^*
   (ゆきけしょうがこい???) *^^*
   



 
  



 

 

 

   

松原湖の晩秋

 秋、
 一番 短くて.
 その美
 はでないろが あ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