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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布院 보통열차를
타고 가본 유후인. Hakata, Kurume, Hita, Yufuin 이런식으로 가게 된다. 언제나
지정석 예약이 가득한 유명한 유후노모리라는 특급열차 보다는 시간은
더 걸리지만 정겨움이 있는 보통 열차로 가는 맛이 있다.
유후인은
원래 독일지역의 온천을 연구하여 조성된 곳이라고 한다. 열차역에서
내리면 바로 눈 앞에 들어오는 유후인다케를 배경으로 분지형태의 이곳은
동네 자체가 미술관인 듯 하다. 온천시설도 풍부한 자연을 바탕으로
좋은
시설을 자랑하는 듯 하다. 또한, 유후인다케를 넘으면 있는 또 다른
온천 유명지
벳부지역과는 차별화를 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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