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念願の旅, 与那国(よなぐに)
Ishigaki섬에서 다시 프로펠라기를
타고, 타이완이
멀리 보이는 작은 섬, 사람보다 말이 더 많은 것
같은 일본
최서단에 위치한 Yonaguni.
사람도
말도 그리고 새도 이곳에 있는 생명체는 평화의 한 가운데 있는 것 같았다.
일부러 파괴하려해도 파괴되지
않을 것 같은 끈질긴 생명력을 지닌 것 같은 常夏의 섬.
与那国(よなぐに,
Yonaguni)는 이름에서 알 수 있는 듯 日本国안에 다른 나라이다. 사람의
생김새도 다른 것은 물론이거나, 오키나와보다도 혼슈보다도 지리적으로
대만에 가깝고 사람들의 마음도
일본안에 또 다른 나라인지 모른다. 다이빙으로
상당히 유명하긴 하나, 다이빙 이외에는 최서단 비석과 영화 촬영지,
석양으로 알려진 이곳은 작은
섬인지라 비행기 시간에 맞추어서 짧게는 3시간, 혹은 6시간을 플랜으로
하는 렌터카도 있다. 처음에는
최남단비석에만 가보려 전동자전거를 알아 보았으나, 언덕이 꽤 많아서
추천하지 않는 장사속을 보이지
않는 순박한 렌터카 가게의 안내에 계획을 변경하여 가장 작은 렌터카로
섬을 일주 2시간 30분에 돌아
보았다. 너무도 좋은 날씨이기도
했지만, 때묻지 않은 자연과 순수한 마음은 2시간 30분이 그저 야속할
뿐이었다.
Photo)
바다에서 즐기는 승마. 예전부터 이곳은 말을 씻어 주는 곳이었다고
한다. 사람과
말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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