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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서
근무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찾아본 우레시노온천(嬉野温泉). しいばの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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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창으로 답답하지 않은 느낌으로 넓은 욕조에는 푸르름이 그대로 닮겨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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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우레시노와
어울려 보이는 엷은 녹차색깔의 집. 멀리서도 눈에 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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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명물인 것 같은 두부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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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이
있는 동네에서 쉽게 보이는 차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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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에서 사먹었던 녹차
아이스크림. 달지도 않고 녹차맛이 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