蔦温泉 (つたおんせん)
8년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변한것은 없는 것 같았다. 삐걱삐걱하던 노송나무로 된 욕조의 옆에 돌로 된 냉수탕을 추가한 것과 고급스럽게 꾸민 일본식정원의 휴게시설를 만든 것 이외에는 이전 모습 그대로인것 같았다. 물론 밑에서 올라오는 우수한 온천수도 그대로 였다. 시간을 멈추어 버린듯한 온천에서 하루의 피곤함을 덜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