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目黒 12월달의
도쿄는 일루미네이션으로 화려하다. 이전해에 찾았던 시오도메가 실망감을
주어서 올해는 나카메구로로 결정. 사실 나카메구로는 이전에는 이런 것이
없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시도 한 후에 사람들이 너무 몰려서 주말에는 인원도
통제했다고 한다. 멋지기는 했으나, 나카메구로는 역시 봄의 사쿠라인
듯 했다.
東京の冬夜 동경의
겨울 저녁은 그냥 멋지다. 특히
처가집 베란다에서 바라다 보이는 Skytree와 그 주변의 밝은 불빛은
맛을 본 사람은 알 수 있는 맛이
있다. 겨울 날 밝은 때에는 구름 한 점이 없고 멀리 후지산도 뒷 배경을
멋지게 장식해 주니 그저
보고만 보고만 있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