妙見温泉 田島本館
       
       이전에 방문한 이시하라소우의 근처에 위치한 Tajima Honkan은 가고시마에 있는 온천 중에서 꼭 한 번은
       방문해 보고 싶었던 당일치기 온천 중에 한 곳이었다. 가고시마 공항 뒷 동네에 위치한 묘겐온천지역은
       온천수가 꽤나 괜찮다. 한적한 시골 이기도 하지만, 접근성이 좋고, 긴 시간을 온천에 있어도 그리 큰
       부담이 되지 않는 온천이기도 하다. 이번에 찾아가 본 타지마혼칸은 저렴하기도 했지만, 아담하고 소박했다.
       온천시설은 작고 허름해 보이지만, 온천수만은 기대한 수준 그 이상이었다.
       확인해 보니, 이곳과 Gajoen의 Owner는 동일한 사람이라고 한다. 시설적인 면만 다르다고 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