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isu, Hiroo, Azabu
  
    유유자적이라는 말도 있지만, 자전거로 천천히 페달을 밟으면서 스쳐가는 풍경은 가슴에 조용히 남기도 한다.
    Ebisu를 거쳐 일본같지 않은 풍경이 있는 Hiroo 그리고 Azabu를 한 바퀴 돌아 보았다.
    외국인이 많은 동네이기도 하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있는 동네이여서 인지 거리에는 센토에서도
    영어 안내문이 있기도 하고, 프랑스풍의 노천카페 등의 客은 여유가 있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