渋温泉 かめや旅館
 
     원숭이가 팔자 좋게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을 언젠가 본 적이 있었다. 이곳이 시부온천에서 하나 더
     올라가면 있는 동네였다. 2016년이 원숭이의 해 라는 것을 생각해 내지도 못했지만, 특별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고, 그냥 추운 날에 온천 한 번 즐겼으면 했고, 나가노현에서도 가보지 않은
     온천을 찾다가 Shibu온천을 찾아냈다. 물론 가보고 싶었던 List중에서 찾았다.

     사실 공동탕 순례를 생각했었는데, 도착한 기차역 Information에서 1~8번까지의 공동탕은 숙박객
     에만 개방한다는 정보를 접하고 무척 곤란했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인 Kameya여관이었다.
     주인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맞이해 주었다. 정원식의 노천탕에서 즐기는 온천욕은 한적함속의
     낭만이었다.
 


 

 

 



 

 

 

 

  ShibuOnsen 9개탕
  순례는 못했지만,
  9개 앞은 모두 볼 수
  있었다.
  상단부터 1번
  하단부터 5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