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센토.
 아나모리이나리라는 역에서 멀지
 않은 이곳에 들어 선 순간,
 작은 보물을 발견한 듯한 느낌이
 밀려 들어 왔다.

 인위적으로 정리되지 않은 사람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나에게는
 멋진 곳으로 기억된다.




 
 @玉の湯, 2017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