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井町역에서 좁은 골목을 들어가 옛날 동네의 한 곳에 위치한
 이 센토는 물의 온도가 너무 높았다.
 탕 속에 오래 있을 수가 없을 정도로 물이 너무 뜨거워서 어쩔 수
 없어 탕 바깥에서 바가지를 이용하여 목욕을 하였다.
 
 천장은 높았고, 내부의 시설은 예전의 것들을 곱게 다듬고 다듬어서
 잘도 보전하고 있었다.
 입구에 많은 자판기는 이곳과 어울리지는 않았지만, 동네가 너무
 어두어서 이 자판기가 아니였으면 쉽게 찾지 못했을 것 같았다.
 

 @大盛湯, 201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