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목용탕(;센토)이야 온천을 소개한 책자에 의하면 노천탕에서 신간센을 볼 수 있는 센토가 시나가와 서편에 있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다. 옥상에 위치한 노천탕에서는 오오사키의 마천루도 눈에 띄고 50m 앞쪽에 위치한 신간센의 철길이 눈에 들어 온다. 노천탕에서 살며시 보이는 긴 불빛의 열차, 신간센을 보면서 즐기는 온천욕도 즐거웠지만, 시내 한가운데 있는 수질 좋은 곳에서의 온천욕에 더욱 좋은 시간이었다. @宮城湯, 201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