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회는 반드시 센토를 간다는 새로운 한 해의
 목표로 2017년 처음 찾은 센토는 이름도 멋진、
 목욕을 한 번 하면 복이 절로 올 것 같은
 万福湯였다.



 

 @万福湯, 2017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