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구에는 세계 유수의 기술을 보유한 작은 기업들이 많지만, 그에 못지 않게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센토일 것이다. 그리고 검정물이 더욱 많다. 黒湯温泉라는 이름처럼 검정색이다. 노천탕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노천탕 옆으로는 작은 정원이 있다. 여름철에 오면 목욕을 하고 나서 마루에 걸터 앉아 정원을 보면서 쉬는 멋진 광경이 펼쳐 질 것 같다. @黒湯温泉, 201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