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타를 대표하는 센토이자 온천인 카마타온천. 온천수는 물론 검정색. 낡은 시설이 조금 불편해 보였지만, 구수한 정이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하다. 입구의 빨간색 간판이 동네 한 가운데 자리 잡은 이 온천을 쉽게 찾아 올 수 있게 해 준다. @蒲田温泉, 201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