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가 특이했던 HinodeYu는 시나가와구와 카마타구의 경계에 있는 센토로 사우나를 별도 요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조금은 남다른 센토이다. 옆 사진처럼 간판도 단순한 다른 센토와 달리 이것저것 많이 표시해 두었다. 카마타에 많은 검정색 물이 아닌 일반 물이나, 센토의 분위기를 만끽하기에는 문제가 없었다. 오늘의 피곤함, 날려 버리자라고 표현해 둔 것이 마음에 들었다. @日の出湯, 2017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