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ou에 인공탄산천은 독특하였다. 이전에 여러 센토를 찾아 보았지만, 도쿄에 이런 센토는 전무하였다. 탄산천이기에 오랜 시간 목욕을 즐길 수 있고, 장시간 목욕을 하여도 몸에 큰 부담은 되지 않는다. Toyosu라는 동네에 있는 이 센토는 위치상 창업 몇십주년을 자랑하지도 않고, 삐걱삐걱하는 마루바닥 소리도 내지는 않지만, 모처럼 즐길 수 있는 탄산욕에 다시 한 번 매료되기에 충분하였다. @白山湯,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