指宿山川 天然砂むし温泉 砂湯里(さゆり)   (www.seika-spc.co.jp)
       
       이브스키라면 늘 그런 모습으로 연상이 간다. 모래찜질.
       그런데, 내국인용이 아닌 사진이나 안내책자에는 늘 한 곳만 보여진다.
       이브스키역에서 가까운 모래찜질은 작년 2월달에도 한 번 가 보아서 이기도 하지만, 근래
        "오이타, 가고시마"라는 테마을 가진 광고에서 가고시마를 대표하는 장면의 모래찜질 온천을 다녀왔다.

       이 모래찜질의 단점은 좀 외진 곳에 있어서 찾아 가는데 시간이 걸린다. 반면, 너무 상업화 되지도 않았고
       바다가 좀 더 가까워서 좋고, 일하는 사람들이 좀 더 순박한 것 같은 장점이 더 많은 곳인 것 같다.
       그리고 시골길을 걸으면서 바다도 보고 후지산을 닮은 카이몬다케를 볼 수 있어서 좋은 곳이다.
       모래찜질온천을 하고 나면 몸의 노폐물이 빠져서 몸이 가벼워 지고 상쾌한데, 이 날은 몸도 가벼워 졌지만
       역 안내소에서 받은 쿠폰 한 장을 건네서 무료로 받은 따땃한 온천계란을 받아서 사이다와 먹으니
       기분이 매무 좋아졌다.
  
       이용 방법 : 가고시마 - 이브스키 (열차), 이브스키 - 야마가와 (열차), 야마가와 - 온천입구 (버스)
                     온천입구에서 걸어서 약 10분 정도
      

 

いぶたま

 

桜島



ちょっと違い湯煙

 

開聞岳

 

ついについに砂湯に

 

砂湯と開聞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