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霧島の旅行人山荘 비롯
당일치기 온천시설에서 보는 광경이지만, 사쿠라지마가 확실히 잘 보인다.
기리시마에서 있는
온천시설 여행인산장은 사랑이 싹트는 곳이라는 온천책자에서 소개된
곳이기도 하다.
간선
도로에서 약 20분을 넘게 산을 오르다 싶은 길을 올라서 도착하니, 풍경이
제법 멋있어 졌다. 1층에
위치한 당일치기 온천시설의 노천탕에 발을 디디니 탁트인 시선은 한
곳을 향하게 되었다. 바로
사쿠라지마이다. 그리고 조금씩 화산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도 조금씩
보인다. 노천탕에서 보는
사쿠라지마를 보는 것은 과한 장면일 지도 모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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