奥博多温泉
       지방 TV 채널에서 후쿠오카지역의 온천을 소개하는 짧은 프로그램이 있었다.
       이 온천을 소개하면서 후쿠오카에서 아주 근거리에 위치한 아주 괜찮은 온천이라고 소개를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쿠라가 만개한 봄 날 오후에 이 온천을 찾았다. 주택가에 위치한 이 온천은 오후에만 4시간 정도
       영업을 한다. 과연 여기가 온천이 위치한 지역이 맞나 싶을 정도로 주택가 한 가운데였다.
       작은 탕은 2명이면 꽉 차는 듯 했다. 가장 먼저 찾아온 단골인 듯한 사람은 내가 외국인임을 아는 듯
       이것 저것 물어 보더니 후쿠오카의 온천중에 여기가 가장 자신있게 추천할 만 곳이라고 한다.
 



온천의 입구


온천옆 공원의 사쿠라



온천수 가격


온천 건물 앞


온천 원탕 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