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도(離島). 이시가끼섬을 온 이유는 이 섬을 다시 오기 위해서
             였다. 다케토미 섬(竹富島). 배를 약 10분 타면 너무도 조용하지만,
             너무도 화려한 이 섬에 다을 수 있다.

             離島。石垣島に来たのは竹富島のためです。石垣島から船で約12分。
     静かすぎても期待以上の美しい派手があります。
 

 

             섬의 벽은 이렇게 돌로 이루어져 있다.
             하이스비커스, 돌, 수우차가 이 섬을 대표하는 단어들일 것 이다.

     石、ハイスビカス、水牛車などがこの島を代表する単語らです。
             

 

   비치의 가게.

 ビーチのお店。自然の内にあります。
 

 

   호시스나노하마(星砂の浜).
   이 바닷가의 모래는 이렇게 작게 별 모양이다. 신기하다. 사진은 돋보기로 본
   모습. 작은 병에 담아서 팔기는 하는데, 그냥 가져가게는 하지 않고 있다.

 星と同じな姿の砂ばかりのビーチ。(星砂の浜)
 

 

             다케토미 섬의 전형적인 집。
 
       竹富島の典型的な家。
 

 

   다케토미 섬의 전형적인 집. 지붕은 좀 수리했다.

  竹富島の典型的な家。
 

 

 竹富島の典型的な家。やねを改選しましだね。

 

  다케토미 섬의 전형적인 집. 지붕에는 시샤가 있고, 돌로 된 벽이 있고,
  집안을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가림막이 있다.

 竹富島の典型的な家。やねには使者がいる、石の壁で家の中が見えません。
 この家はかなり古いで昔からほぼ同じそうですね。
 

 

             배에서 보이는 바닷물 색감. 에메랄드 빛이다.

     船からの海。エメラルドの色。
     私なら、ぜんぜん作れらないです。
 

 

             가게 앞의 장식. 너무 화려하지만, 한 눈에 들어 온다.

     店の前の飾り。派手すぎけど、一目ぼれだね。
 

 

             시샤. 色んな使者ら。

 

              슬픈 전설이 있는 것만 같은 수우차.
              더운날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 마차를 끌고 있는 소를 보니,
              인간의 욕심은 역시 무한대겠지 하고 느껴 보았다.

      かなしい物語りを持ているみたい水牛車。
      暑い毎日毎日、人々に楽しみを与える。。。
      人間の欲は無限大かなと思いました。
 

 

             섬 중앙에 있는 탑에서 바라다 보이는 집들.
             빨간 지붕, 비포장 도로, 돌로 된 벽. 이 섬만의 독특한 모습이다.

             島の真ん中にあるなごみの塔からみえる竹富島の家。
     赤い屋根がこの島だけの姿です。
 

 

  빙수 가게.
  추천에 의해서 가보게 된 가게. 시골의 마을에서 먹는 참 진한 맛이었다.

  かき氷の店。パ-ラ-ばいぬ島。
 オススメで行きましたけど、主人、おじさんとおばさんの温かい心が 
 味の濃厚さを寄せました。
 

 

 

            나는 시콰사 맛이 나는 빙수를 부인은 팥이 밑바닥에 들어간
            빙수를 먹었다. 색이 이뼈서 무언가 않좋은 것 섞었겠지 했는데,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 않았다. 여기는 정감 넘치는
            시골 섬이었던 것을 잠시 잊고 있었다.

             シッカサ。おいしかったね。
     色がちょっとなんか入れたかなおもったけど、100%本物でした。
 

 

             어느 일본계 항공사 달력에 나올 듯한 장면.
             콘도이 비치
             수심이 깊지 않아서 작은 모래섬(?)까지 걸어 다니는 장면을
             충분히 목격할 수 있다. 바닷물은 너무 투명하다.

     カレンだに占めらしい写真。
     コンドイビーチ。海はどってもキレイで、超~~透明。
     人もすぐなかってので、風景が幻想的でした。
 

 

   너무도 시원한 모습에 들려오는 소리는 자연의 바람소리 뿐이니,
   너무 행복했다.
 
 目も心も最も涼しくてすっきり、喜びました。
 

 

  아름다운 뒷 모습이 보이는 벤치에서 낮잠 자는 고양이들이 있었는데,
  환경도 좋고, 사람들의 사랑도 받고 있었으니 최고의 팔자였다.

 風景も人々の愛て机の上のネコが一番幸せな感じが溢れました。
 

 

  바지를 걷었지만, 무릎을 조금 넘는 잔잔한 파도에 바지가 조금 젖었다.
  드디어 바다속의 작은 모래섬에 도착. 아름다운 참 모습에 너무도 감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