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아닌데, 일본이라고 하고, 미국도 아닌데 미국이라고도
            하고, 중국도 아닌데 중국이라고 하고.
            왠지 모를 슬픔을 간직한 섬, 오키나와.
            사실 오키나와는 위치상, 중국과 일본의 사이에 위치한 류구라는
            개별 국가였다. 슬픈 역사를 거치면서 류구, 일본, 미국, 일본으로
            이어지는 행정체계를 가지게 된다.
            지금도 본 섬의 중요 지역은 미군 군사 시설이 남아 있고,
            건물마다 사람의 얼굴마다 일본 본토와는 확실히 다른 냄새가
            많이 남아 있고, 여러 건강식으로 아직까지도 유명한 장수 마을이
            건재한 동네이자, 쇼핑/먹을거리/볼거리가 가득한 아름다운 섬이다.

            日本はないですが、日本です。アメリカではないけど、アメリカという。
      中国ではありませんが、中国です。難しい島。
            いろんな文化が混ぜているところ。琉球、日本、アメリカ、また、
     日本で名前を変えていまも日本本島より台湾が近い島、
     重要な位置ですので、島の大部分が米軍基地がある悲しい島。
     人々も日本人と違う、健康食が
      溢れる島、買い物、食べ物、ホットスポトが沢山ある美しい、沖縄。。
 

 

 UA의 직항편. 다른 일본편 비행기와 달리 일본 관광객은 거의 없고,
 오키나와-괌을 잇는 미군을 위한 비행편 같은 느낌이었다. 처음에 이 비행편을
 생각했을 때는 몰랐는데, 12년 동계스케쥴부터는 더 이상 운행하지 않는다.
  
 直行便が有った。他の日本行飛行機と違う日本人はすぐない米軍ばかりでいた。
 この便も今年のふゆからなくなります。人がすぐ無いわけです。
 

 

             확실히 일본은 북동-남서로 길다. 삿포로와 오키나와를
             잇는 일본 국내선 최장 노선 신설.
             확실히 계절 한 개 이상의 차이는 있어 보인다.

     那覇から札幌。国内線を考えたら、遠くて3時間以上。
     日本が上から下までかなり長いですよね。
     一つ以上の季節の差を飛びます。
 

 

             Japan Times는 들어봤지만, .오키나와 타임지.
             지방신문이 그러하듯, 지방의 현안이 나온다.
             신문의 첫 면 내용 역시 오키나와 주둔 미군의 현민을 대상으로
             했던 폭행사건에 대한 기사이다.

     やばい。米軍。米軍の民間人暴行事件。
     沖縄の大部分の事故は米軍からかも。沖縄タイムスを始めてみなから。
 

 

             국내선 터미널내에 있는 스타벅스.
             하네다공항 국내선에서 일본 각지의 컵을 보아왔지만,
             오키나와 나하 공항에서 이 컵을 보니 기분은 새롭다.

     国内線のスタバッスで。
 

 

 나하에서 지금 가고 있는 곳 이시가끼.
 오키나와 보다 대만이 더 가깝다. 그리고 이시가끼를 가다보면 아래 미야코지마를
 덤으로 보게 된다. 날아 보았자, 국내선 소요시간 55분.


 那覇と石垣の間に宮古島があって、ただで空から宮古島が見えます。
 飛行時間はおおよそ55分、最大。 
 

 

 전일본공수, 일본항공도 같지만, 일본에서 국내선을 탈 때 받게 되는 종이들.
 첫 번째로 카운터에서 탑승안내서
 두 번째로 보안검사대에서 탑승안내서의 바코드를 인식하면서 받게 되는
 탑승구안내
 세 번째로 탑승구에서 탑승안내서의 바코드 인식하게 되면, 받게 되는
 진짜 탑승권.

 搭乗案内、搭乗口案内、搭乗券。国内線を乗るとき、すべてをもらいます。
 

 

 

            전일본공수 국내선에서 서비스되는 커피.
            NH를 타면 왠지 모르게 좀 여유가 있어 보이는 서비스를 느낀다.

     NHを乗ると私も分からないで安心。サビスが余裕があるみたいです。

 

             드디어 도착. 이시가끼 공항. 일본항공과 전일본공수가
             교대로 한 대 도착하면 한 대 출발하고 하는 작은 공항이다.
             물론 탑승교는 없고 Pushback Car도 없는 정감가는 공항이다..
             하지만, 내년 3월이면 신공항이 생겨서 문을 닫게 된다.
              
              ついでに石垣島空港に着きました。一台ずつ着陸したり、
     離陸したり、もちろんプシバク車もなくで情が有る空港ですが、
     来年3月新しい空港が出来まして閉まれます。
 

 

 이시가끼 섬에는 이 섬을 대표하는 호텔이 2개 있는데, 한 곳은 JAL에서
 또 다른 곳은 ANA에서 운영한다. 장점은 바다가가 앞에 있어 침대에 누우면
 바다가가 절로 보이는데, 단점은 좀 시내랑 조금은 멀다.

 

             호텔에 짐을 풀고, 호텔앞 바닷가에서 조금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원래의 계획은 오후에 일본 100경중의 하나인 곳을 갈려고
             했으나, 나하-이시가끼 섬 비행기 한 대를 만석으로 타지 못해
             시간이 충분치 않아 호텔의 시설을 즐기기로 했다.

     インタコンチネンタルホテルのまえの海、私
 

 

             오키나와는 일본 본토와 다른 점이 많다고 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사람의 얼굴과 이름이라고 한다.
             얼굴의 특징은 대만사람 비슷하게 얼굴은 검고, 눈이 큰 것이고,
             이름은 가장 보편적인 것이 가네시로라고 한다.

     沖縄を代表する名前、金城(かねしろ)
     本島と違う事を一番手軽いに分かるのは人の顔と苗字ですね。
     顔は台湾人のような暗くて、目が大きくて、苗字も本島の人と
     差があります。
 

 

 

            시장에서 눈에 띤 귀여운 신발.

     目立つな靴。
 

 

             또 다른 지방신문. 야에야마 매일신문.
             스카이마크라는 항공사가 내년에 새로 개장하는 신이시가끼공항
             취항을 연기했다는 소식과 함께 다른 LCC와의 교섭을 한다는
             내용이다.
 
     ほかの地方新聞。八重山毎日新聞。
     スカイマクという格安航空会社が石垣島線の開設を見合わせで
     他の格安会社と新石垣空港線の就航を交渉へと伝え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