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rase (奥入瀬渓谷)

        여름에는 신록의 시원함이, 가을에는 절묘한 색상의 조화가 그리고 겨울에는 백색의 화려함을 뽐내는 멋진 곳.

        가을 단풍의 사전 답사를 위해서 Misawa 공항을 이용하여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이례의 고온은 이곳도 피할 수 없었던지 계곡의 시원함은 찾아볼수 없었으나, 화려한 물줄기에
        녹색이 안겨주는 푸근함과 안정감은 만끽하였다. 시간이 허락하였다면 반일짜리 하이킹을 즐기면 좋을 것 같다.


      


      


      


      


      


       JR 동일본의 가을편 광고를 장식하곤 하는 蔦沼(つたぬま)
      


       주변의 숲을 장식하는 シラカ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