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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니에
있는 수타 소바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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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일본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다리를 보면서 잠시 들렀던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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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면적은 아니지만 계단식 논이 이곳의 모습을 말해 주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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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남아 있는 일본의 농촌 풍경. いね라고 한다. 지금이 딱 제철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