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溫泉 北溫泉旅館

     2015년 가을이 이상하게도 길다. 그 영향인지 단풍도 늦어진다.
     Nasushiobara역에서 차를 렌트하고 가을날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찾아가본
     Tochigi의 온천, 기타온천. 이곳도 온천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로케지로 그 이전부터
     꽤나 유명한 온천이다. 물론 산골 깊은 곳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는 산행을 하는 사람들로 온천시설도 번잡했고 노천탕이 물들기 시작한
     단풍으로 한 층 멋있게 보였다. 내부장식으로 미루어 짐작하건데, 주인은 보수적이며
     우익적 성향이 있어 보였다.
 




 

 




 

 




 

 




 

 




 

 




 

  奧塩原温泉 湯荘白樺

     시오바라 온천중에서도 집중된 지역에서 벗어나져 있는 오쿠시오바라 온천의 유소우시라카바.
     예전에 이 근처까지는 왔었는데, 온천시설 입구가 너무 허름해서 들어가지 않고 뒤돌아섰었는데,
     몇몇 잡지에서 소개가 되고, 온천수가 딱 보기에도 좋아 보여서 찾아가 보았다.
     탕 내부도 역시나 보기와 같이 허름하기 짝이 없지만, 그 온천수 만큼은 일품이여서 이곳은 찾는
     온천객 역시 탕치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