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戸倉上山田温泉 亀清旅館
(とぐらかみやまだおんせん,
かめせいりょかん)
예전에
ANA 비행기 국내선 기내에서 일본의 이곳 저곳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나가노 우에다에서 온천을 하고 있는 외국인
내용이 있어서 재밌게 보았었다. 대략의 스토리는
미국 시애틀 출신의 장신의 미국 남자는 일본여인을 만나고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일본에 와서 온천여관의 딸인 여인과 결혼 후 일본에 정착해서 일본
문화의 한 큰 부분인 온천에서 온천여관을 운영하면서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이었다.
당일치기 온천을 온 사람은 나
혼자였는데, 온천을 마치고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ANA에서 본 프로그램 이야기를 하니, 부끄럽다고 한다.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하던 도중 남편은 숙박객을 대상으로 이곳 저곳을 설명하고
있었다. 온천 시설내부에는 영어로 잘 설명해
두었고, 이 온천 동네를 설명하는 팜프렛 에는
이 온천의 남편은 꼭 등장하고 있었다.
시골
동네인 Togurakamiyamada온천은 강을 사이에 두고 여러 작은 온천시설을 가지고
있는 꽤나 괜찮은 동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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