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asa Onsen (三朝温泉)
  
   톳토리현의 유명한 온천 중에 하나인 Misasa온천은 일본에서는 드문 방사능물질인 라디움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도 그 함유량이 눈에 띄게 높다고 한다.
 
   당일치기로 도쿄에서 돗토리 공항으로 가서 열차를 타고, 다시 버스를 타고
   도착한 이곳에는 여느 지방의 온천과 비슷하게 한적하였다. 며칠전에 이곳에 큰 눈이 왔다고 하는데,
   온천여관이 밀집한 지역에서 조금씩 움직이니 포근함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아침에 세 번 온천을 들어가면 지병이 난다고 해야 할 까 하는 이름의 온천이다.
   이름난 온천여관의 당일치기 온천욕을 즐기지는 않고, 공동목욕시설에서 유유히 온천욕을 즐겼는데,
   처음에는 고온이었으나, 시간이 지나지 온천수에 대해 거부감이 없어지기 시작했었다.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지역주민만을 위한 시설같았다.


 

         미사사온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코난 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금은 족탕이 된, 미사사온천의 원천


                                                             상당히 보수적인 동네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