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河
       지난번 쿠로카와온천을 찾았을 때 들어가볼까 하다니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번 당일치기 온천에서 시간이
       되어 들어가 보게 되었다. 명성에 걸맞는 주변환경이었다. 온천수는 다른 곳과 비슷하지만, 이 온천여관의
       특징이라면 자연의 한 부분을 잘 살리고 자연과의 조화를 이룬 시설인 것 같다. 가장 멋진 곳은 역시
       프론트가 있는 건물옆의 정원이고, 현관으로 향하는 정원역시 우수하다. 아마 일본 정원 몇선 이런 곳에도
       나올 법한 곳 같았다. 딱트인 노천탕도 좋았지만, 탈의실의 개방감은 우수한 설계로 보인다.
 



 내탕

노천탕


 물에 비친 푸르름



대나무숲


프론트앞 정원


메인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