黒川荘
       
       1박을 하기로 한 온천여관을 가기 전에 시간상 여유도 있고 해서, 남아있는 湯手形를 사용하고자
       온천을 한 곳 들리기로 했다. 쿠로카와 온천의 입구지역에 해당되는 약간 중심지역에서 벗어나
       있는 KurokawaSo로 향했다.
       한가로운 분위기 속에 넓은 탕은 특징적이었으나, 다른 Oguni 지역의 온천과 비슷한 물의 성분은
       그리 특징적이지는 못했다. 또한, 중심지역에서 조금 벗어나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는 것에 비해서
       단체버스에서 쏟아져 나오는 당일치기온천객이 많은 것이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