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みず木 (yamamizuki.com)
    쿠로가와 온천에서 조금은 떨어져 있는 야마미즈키.
    이름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산, 물, 나무인데, 유독 물에 대해서만 히라가나를 사용한 것이 인상적이기도 하다.
    개방감이 있어 답답함이 전혀 없고, 주변 나무가 울창해서 가을이 되면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 것
    같았다. 쿠로가와 온천은 너무도 유명해서 인지, 평일임에도 사람들이 꽤 많았다.
    가격적인 면에서 쿠로가와는 고급감이 상당하고, 당일치기 온천이 가능한 시간이 오전부터 저녁까지
    넓은 점을 볼 때 당일치기 온천객이 많을 것 같다.



平和

 
入湯手形



 透明



 山みず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