久米島 (くめじま)


    여름 2개월만 도쿄에서 직항편이 생기는-작은 섬이기에 그것도 쿠메지라를 갈때만 -Okinawa의 Kumejima는
      아름다운 하늘빛에 상응하는 멋진 바다빛을 자아내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물론 작은 섬으로 볼 곳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Must see의 장소로는 Tadami와 모양의 사각형
      돌이 있는 바다와 조석간만의 차이로 면적이 달라지는 Hatenohama일 것 이다.

      타타미이시(畳石)에서 뜨거운 햇볕을 피해가면서 이쁜 모습을 담아 보려했으나, 너무도 아름다운
      미인을 몰래 몰래 조금씩 조금씩 마치 훔쳐보는 것 같이, 너무 눈 부셔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은 긴 시간을
      가지며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고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