鉛温泉 藤三旅館 (なまりおんせん)
 
     Iwate의 첫 온천은 NamariOnsen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나마리온천은 내탕이 유명한데, 그 이유는 일본에서 탕이 제일 깊다고 해서 이다.
     탕이 깊어서 서서 온천욕을 즐거야 한다. 온천수의 공급은 탕 아래를 통해서 이루어 져서 실제적으로
     어디서 공급되고 있는지 잘 느끼지 못한다. 혼탕으로 탈의소는 2군데로 남녀별로 있지 않고 그냥
     개방형이라 이것 또한 다른 혼탕과 비교하여 특이한 점이다.
     


 

 

 



 

 




  花巻温泉郷 大沢温泉 (おおさわ)

       JR 동일본에서 올 겨울 온천여행지를 이곳으로 선정해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전문 사진가에
       의해서 좀 더 줌을 활용하여 눈이 쌓인 멋진 야경사진이다. 오오자와 온천은 나마리온천을 가기전에
       위치해 있는데, 온천수질은 거의 비슷한 것 같고, 탕이 여러군데 있어서 온천여관으로써 꽤 괜찮은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것 같다. 당일치기 온천객에도 개방하는 탕 중에서 역시 가장 멋진 시설은
       노천탕이 아닌가 싶다. 머리는 시원하지만, 온천수의 온도가 높아서 몸은 따뜻한 아주 이상적인
       노천욕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