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吉旅館
       
       히토요시여관
       짧은 시간 안에 역 근처의 온천을 미리 찾아보았는데, 이곳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결정하게 된 결정적인 요인은 온천수의 훌륭함도 있지만, 욕탕안에 있는 의자이다. 참으로 특이했다.
       온천수는 미끌미끌하여서 탕 바깥으로 흘러 내리서 미끌미끌하니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살짝 열어 본 창문에서 보는 정원은 꽤 보기가 좋았다.
 




入り口


中の庭


특이한 구조


내부 전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