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en's
Home @0924 백화점은 아닌 작은 상가같은
Macy's. 의류코너, 주방코너, 욕실코너 이게
전부인데, 표현이 대단하다.
Telephone @0924 옛날
미군부대에서나 보던, 그런 전화기가 아직도
공항에 설치되어 있다.
Rain,
Everyday @0921 바깥은 어두운데,
매일 운항시간대에 비가 온다. 날은
습하고, 절로 짜증이 난다. 청소를 마치고 돌아가는
Cleaning 직원의 비를 대처하는 모습. 여기는
그냥 Simple하다.
Lonely
Man @0921 Push back을 기다리는 비행기
밑의 UA 정비사. 어쩜 외로워
보인다. 홀로 비를 맞으며 자기의 일을
하는 모습에.. 하지만, 난 요즘 이들을 보며 나를
되돌아 보면서 역시 사람은 역시 기술이 필요한
것이 틀림없다고 다시 한 번 느끼고 있다.
現地人 @0919
나무를 타는 아이들. 아이들의
활동 범위는 건전하게 넓다.
바다 @0919
이 친구는 말이 없다. 가끔 말을 하면 멀리서 들려오는
파도 소리뿐.
옆집 @0919
옆집. 청소하시는 아줌나가 보여주었다.
One room에
화장실/욕실이 거실 중앙에 있다.. 혼자
사는 미군이 들어 온단다. 여기는
집값도 비싸다.
HelloKitty @0916
Tokyo Mart 앞에 늘 있는 차. 알고보니 이
가게 점원의 차란다.
작은 부분까지 모두 HelloKitty로 장식되어
있다.
장난?
@0915 무슨 칫솔 하나에 6불이나
해. 작은 섬 나라다
보니, 아무것도 만들지 않으니 여기는
생필품이 다 비싸다. 그런데 급여는 싸다.
Student
Class @0915 Tomomi 언니,
Guam 15년만에 방문.^^ UA
NRT 직원들과 Tomomi상이 괌에 왔다. 우연히
생일. 선물로 케익 선물해 드렸다.
Halloween @0915
Mart에 전시된 호박들. 벌써..
Shave
ice cream @0910 관광객들은 찾지
않은 Shave Ice Cream 가게를 찾았다.
내가 찾은 것은 아니고, 부인이 찾았다. 다른
것은 다 하와이랑 같은데, 역시 분위기는 안난다.
Wines @0909
캘리포니아산, 칠레산, 호주산, 뉴질랜드산
와인. 저렴한 것 같다.
하지만, 그림의 떡.
Beer @0909
맥주도 세계 각국의 것도 있고, 싸다. 싸니깐,
많이 먹게 하고, 취하게 해서 조용히 하게 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No
liquor @0909 몰랐다.
새벽시간에는 술을 안 파는 것을.
Water
Station @0909 여기는 일반물은
석회수라서 마실 수가 없다. 싱크대도
시간이 지날수록 뿌옇게 되고.. 양치질을
하고 나서도 먹는 멀로 헹구어야 한다. 물가게들이
곳곳에 있다.
Sunset
@0909 Sunset은
가끔 볼 수 있는데, Sunrise는
본 기억이 없다. 가끔 이쁘게 보는 석양도
똑같은 일상속에 맞이하는 작은 기쁨
중에 하나 이다.
Liberty @0909
自由の女神..
Tumon @0909
하갓냐에서 바라본 괌. 높은 빌딩도 화려함도, 역동적인
것도 없는 스페인/미국/일본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냥 작은 섬이다.
Training @0907
9월은 여기서 훈련이 쾌나 많은 것 같다. 공항에는
군복있는 사람들, 군인 가족들. 길거리,
호텔등에는 짧은 머리의 군인들, 하늘에는
시끄러운 전투기 소리. 매년 9월에는 미군들
훈련이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