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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の作品@0817 쉬는
날, 난 스시맨이 되었다. Salmon과 Tuna는 Fishers man's Cop이라는 곳에서
사고, 오징어는 구하기 힘든 것이었는데, 도쿄마트에서 구매. 부인의
역할 - 밥을 만든다. 계란말이를 만든다. 각종 도구를 준비한다. 나의
역할 - 손을 씻고, 소금을 손에 묻히고, 적당량의 쌀을 잘 만들고, 와사비
묻히고 생선을 올리고 잘 다듬어 준다. 그러면 완성. 이곳에서
새로운 취미 활동. 스시 만들기. 바람에 날리는 꽃잎으로 장식.
寿司をにぎるのは大変ですが、ここでは新しい臭味に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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