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祭り @0811 待ちに待った夏祭り。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의 축제. 일본에
가서 즐길 수는 없었지만, 나름 있을 것은 거의 다 있고, 재미있을
것은 재미 있었다. Bingo game도 있고, 야타이상도 있고, 어린아이를
위한 게임도 있고, 그리고 불꽃 놀이도 있었다. 일본의
여름은 각종 마쯔리는 넘쳐나는데, 이렇게 같이 즐길 수 있는 문화가
풍부하다고 느껴진다.
夏祭り @0811 현금이
아니라, 이러한 쿠폰을 사고, 이 쿠폰 몇 장에 음료수, 먹을 것과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졌다. USD1가 1Coupon과 동일하다.
夏祭り @0811 빙고게임.
한
줄을 이어주면 상품이 있습니다. 상품의
1등은 니코호텔 1년간 유효한 3박 숙박권.
夏祭り @0811 마쯔리가
열리고 있는 동안 휴식을 겸해서 석양 감상.
夏祭り @0811 마쯔리가
열리고 있는 동안 휴식을 겸해서 석양 감상 거의
해가 저물어 가고 있었다.
夏祭り @0811 쿠폰
2장으로 사 먹은 ShaveIce. Rainbow
색깔을 낼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렇다고 했는데, 결과는..
그래도 잼나게 맛나게 먹고, 잠시 속 좀 시원하게 했다..
夏祭り @0811 提灯(ちょうちん)이
내려다 보이는 마쯔리의 현장.
夏祭り @0811 たこ焼、やきとり屋さんもありました。
夏祭りの最後、花火@0811
夏祭りの最後、花火@0811
夏祭りの最後、花火@0811
夏祭りの最後、花火@0811
夏祭りの最後、花火@0811
夏祭りの最後、花火@0811
夏祭りの最後、花火@0811
夏祭りのBingo@0811 우리도
빙고! 기대했던 3박 호텔 숙박권은 일본 아이가 먼저 당첨되어서
부모에게 효도 선물로 갔고, HS는 호텔니코 커피가게의 8불
상당의 Gift Card, KD는 기타 잡다구리한 각종 선물 Set에 당첨되었다.
그래도 된 것이 어디냐머.. 먹고,
보고, 즐기고, 선물도 타고, 즐거운 토요일 저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