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0630 Cashier가 연수중이니 손님 여러분의
양해를 구합니다. 미리 Excuse를 구합니다.
雨
@0630 雨が降るとあちこちの道は水に浸ります。
Nothing
Special @0630 여기서
보이는 광경. 그닥 특이할 것 없다. 그냥 섬이다. 남쪽 일주중.
色々色な花
@0630 색깔이 특이한 꽃. 중심은
빨간색이지만, 바깥으로는 주홍색으로 바뀐.
美しい花 @0630 지친
몸과 마음에 꽃을 보면 그래도 기분은 좋아 진다.
German
Hotdog @0630 이 섬은 한 바퀴
도는데, 3시간이면 충분하단다. 쉬는 날 할 것도 없어서, 한
번 섬 남쪽을 돌아 보기로 했다. 그것도 아주 천천히. 여기서 운전은
그리 어렵지 않는데, 사람도 없어서
그런지 먹을 만한 곳이 없없다. 우연히 찾은 먹을
곳. 알고 보니 유명한(?) 집이란다. 프렌치 프라이드가 맛있었다. 다음에는
Take Out해서 Beach가서 먹어 볼련다.
You
and Me@0629 Blanket 세탁
조업사에 가는 길에 이런 것이 보였다. . 한
쪽에서는 Step Down이고 한 쪽에서는 Step Up. 입장이
다른 것, 서로 양보하면서 살라는 것, 서로 다름이 있다는 것 등 여러
가지 의미는 있을 것 같다. 난 이거 보면서 그냥 단순히 You and Me로 생각하기로
했다.
It
still works
@0629 염분이
많아서인지 여기 차들은 이렇게 볏겨지거나, 색감이 이상해 지거나 해도
달리는 차가 많다. 때론 이상해 보이거나, 추해 보여도, 털털데는 소리를
내어도 여전히 잘 굴러 간다. 그런데, 이 차는 많이 심한편이다.
Sunset @0628 처음에
생각했던 이곳 집의 단점은 西向이라는 것이었다. 오후에 덥다나. 그런데,
서양친구들은 이곳에서 西向의 집을 선호한단다. 단지, 이유는 西向에
바닷가가 있기에. 그리고 멋진 석양이 있기 때문이다.
저녁 시간에는 석양이 멋지다. 마치 오로라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