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ner
@0623 저녁을 이렇게 해 보았다. 물론
내가 아니고 부인이. 꽃은 슈퍼마켓 다녀오다가
주은 것이고, 배추는 여기서 산 것이고, 된장은
가져온 것으로 조화를 이루어 보았나 부다. 눈으로는 멋있고, 입으로는 맛있음을
느꼈다. 함께 하는 시간은 늘 소중하고 시간 가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고맙다.
늘....
Guam
Nihonjin Gakko School Bus
@0623 자다 일어난
토요일 오후에 집 앞에 스쿨 버스 하나가 왔는데, 일본인학교 스쿨버스였다.
여기도 미국이라서 그런지 스쿨버스가 아메리카식이다. 내가
사는 콘도에 일본인들이 많이 사는 것 같은데, 많기는 많은 것 같다.
지난번 아침에 보니가는
로비에 많은 아이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것 같았는데, 그
많은 아이들이 전부 일본인학교 가는 아이들이었나 보다. グアム日本人学校スクルバスではなく
グアム日本人学校バスが正しいと思います。
Card
Shop
@ 0623 여기는
미국령이지 완전한 미국은 아니지만, 미국 훌륭낸 것 아니면 미국이
그렇게 만들어 버린 것 중에 하나가, 대형 슈퍼마켓이고, 그리고
아마 이런 Card Shop이 아닌가 싶다. 생일축하, 건강회복, 사랑해
등등의 여러 종류의 카드가 즐비하다.
FULL
Rainbow @0622 이런 완전한
무지개를 처음 보았다. 아침에
퇴근하고, 금방 비가 올 듯 하더니 창밖에 멋지게 이렇게 되어 버렸다.
이런 것도 순간 순간인지라, Chance를
놓치면 안된다. 신비롭고
신기하고 했다. 신체의 신비도
대단하고 자연의 신비도 대단하기만 하다..
Flower
Yellow @0622 多分常夏の島でのみあるみたいな花.
GUAM
Beer @0622 괌에서
나는 것이 없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공산품이 나다니 하고 생각했었다. 우연히
뒤를 보니 Made In Korea라는 것이 살짝 보인다. 그럼 그렇다. 괌에
맥주 공장이 있을리가 없다. 한국 맥주라는 것이 신기하다. 한편,
괌에서 맥주값은 싸다.
Flower
@0622 美しし花を見ると心が和みます。 あああ。この花畑の下に往ったら。。。
Shaved
Ice @0621 Rainbow
color가 하와이 보다는... 그래도 이런게 있는게 어디더냐..
bahakihut라는
가게인데, Local이고 차모로가 하는 가게이다.
Zumba
@0620 마이크로네시아 몰에서 평일 저녁 6시부터
무료강좌로 가운데 홀에서 이렇게 Zumba를 한다.
재미있는 동작도 있고, 몸에 좋은 동작도 있어 보여서 나도 이거
하고 와서 조금 자고, 저녁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뭐! 참가자가 거의 98% 여자라서 이 좁은 동네에
소문이 금방 퍼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 자제하기로..
Toyota
Camry @0620 차에 대해 그리
관심이 없고 무지하지만, 캠리하면 그래도 좋은 차로만 생각해
왔는데, 이 차 보고 나서 우섰다. ^^ 아마 이 차는 삐그덕삐그덕
소리를 내면서 달릴 것이다. 부식도
많이 되었네.
Too
Sweat Cake@0620 이곳
사람들은 짠 것, 단 것 등 몸에는 않좋은 것을 사랑하는 것 같다. 그
단 것 중에서 Cake가 많은데, 이 날은 미국 성조기를 바탕으로 하는 별난
케이크도 보았다. 超甘そう。
TOYOTA
@0618 이곳에서
신식과 구식을 모두 통틀어서 바퀴 4개로 달리는 차 중에 아마 90%
이상이 일본차 인데, 그 중에서도 대다수가 Toyota인 듯 하다.
그 중에서도
재일 재미있게 보이는 차가 2인용 트럭같다. 앞에 두 명이 타고
뒤에는 오픈된 공간에 짐을 실을 수 있게끔 설게된 차. (가끔
뒤에 사람이 앉아서 타고 가기도 한다. ) 아마, 가장 이 차가 Micornesia를
잘 표현하는 듯 하다.
$1
Funding @0618 일본항공 카운터에는
일본인학교내에 필요한 체육관을 건립하는데 필요한 돈을
모금하는 박스를 두고 있다. 아이들의 귀여운 사진에 일본식과 미국식을 더해서
만든 박스가 인상적이다. 다음달에는 일본인학교에서 Flea Market도 하는데,
여기서 일본인 Community가 가장 활발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