感謝 @1018 妻が実家に行く前に食べ物リストを書いてくれました。 ちゃんと見ると私は日本の食べ物と似合う、当たる、 どんどん生活の一部になったかもしらないです。 ありがとうね。 오니기리,
야키소바, 한라봉, 크로와상, 낫또, 달걀두부, 모즈쿠, 커피젤리,
된장국.. 부인이 처가에 다녀오기 전에 혼자 있는 나를
위해서 준비해 주고간 먹을 List다.
1,000,000th @1016 2012년
괌 방문객 백만번째 승객 맞이 행사가 있었다. 매년
일본인이 그 주인공이었는데, 올해는 한국인이란다. 한국시장이
중요해 져서가 아니라, 그냥 무작위로 하다보니 이렇게
된 거란다. 생각도 하는 행사도 괌 스타일이다. 今年のグアム入国者が百万人になりました。普通は日本人でしだが、 今年は韓国人に当ててました。レンダムと言われました。 考え方と式もグアムらしいです。
Road
Race @1016 꽤
유명한 마라톤 대회라고 한다.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 전에 몸 풀러 오는
사람도 있단다. ホノルルマラトン以前の有名な大会、ココろドレイス。 ホノルルマラトンを準備するためにわざわざくる人々もあります。
Open
House @1013 딱히 갈 곳도 없고, 딱히
해 보고 싶은 것도 없고, 딱히
마음에 드는 것도 없는 쉬는 날 아침, 앤더슨 공군기지를
민간인에게 일년에 한 번 열어 주는 날이라고 해서 찾아가 보았다. 비가
많이 와서 한 번 들어가서 "와 넓구나"하고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생각해 보니, 군 시절에는 오산 기지를, 2년전
일본에서 출장으로 카데나 기지를, 그리고 오늘은 괌의 앤더슨
기지를 가보게 된 것을 알았다. 왠지 기분은 별로였다.
달팽이 @1015 ゆくりゆくり動きているかたつむりを見ると、 いつもいつもバタバタな私の生活を反省してみます。 천천히
움직이는 달팽이를 보면서, .늘 정신이 없는 것 같은 내
생활을 반성해 본다.
Really
@1014 정말? 무슨 메로나
하나에 3불. 눈을 크게 떠도 3불. 지난번에
한국 가게에서 한국 아이스크림이 모두 녹아
있어서 물어 보았더니, 날씨 때문에 가져오는 과정에서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했는데, 3불이라니.. 헉. 먹을 수가 없습니다.. 韓国のアイスの値段が3ドル。本当?信じられません。 天気のせで運送途中とける可能性が高いと聞かせました。
日本風 @1012 어떤
카페의 내부 장식. 일본풍이 절로 넘쳐 나는 가게이다. あるかぺの内飾り。日本風が自然に溢れてます。
Cinammon
@1012 시나몬 가게의
요일별 표현. 무슨
요일이 가장 이득인지는 잘 모르겠다. シナモン店の曜日別の表現。 何日が一番良い買い物したのはよく分かりませんです。
Straw @1011 여기
가게들의 특징은 이렇게 빨대의 끝 부분을 종이 그대로 남겨두고
준다. 한국은 빨대가 없고, 일본은 빨대의 종이 전체 그래도 주고,
구아무은 조금만 남겨 준다.
コンチネンタル扇子@1011 콘티넨탈의
화려한 과거. 지금은 유나이티드가 그대로 받았다. CTS,
SDJ, KIJ, NRT, NGO, KIX, OKJ, HIJ, FUK.
Heartwise@1010 보통
마시는 오렌지 쥬스는 Florida Most Pulp인데, 옆에 진열된 새로운
Minite Maid의 Heart가 참 신선해 보였다. 때론
겉모습에 잠시 유혹되지만, 속지 않는다.
Anderson
@1009 활주로
방향이 바뀌여서 내리는 방향에서 보이는 그 이름도 유명한
앤더슨 공군기지이다. 여기서 중국도, 일본도, 한국도, 호주도
커버. 작은 섬이지만, 위치상 이렇게 만들어 버렸구나 생각이
들게 한다.
CO@1009 UAとCOは一つになったのは何ヶ月まえでしたけど、まだまだ 完全な一体ではないでした。戻るとき福岡からの機内で。
후쿠오카에서 돌아오는 UA 비행기를 탔는데, Head Cover의 로고는
CO였다.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가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韓日食べ物@1003 일식,
한식 & 한식, 일식. 오늘은 짬뽕으로. 일본
대표 - 낫또, 한국 대표 - 깍두기. (낫또에
일본에서 와 와서 냉동실에 넣어 두고 먹고 있으며, 깍두기는
괌 한인마트에서 파는 맵지 않은 것으로)
海鮮丼@0929 간만에
만들어 먹은 해산물 덮밥. 오정이는 내가 칼 질 했다. ^^
All
Free @0927 부인
친구들이 오면서 부탁해서 받은 올 프리 맥주.^^ 맥주맛이
나는 음료인데, 보통 알콜이 0%이나, 이 음료는 알콜
zero, 칼로리 zero, 당 zero이다. 맥주의
색; 향기 그리고 맛은 느기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면 그
때 이 음료가 최고다. 괌에서는 3.5불 정도인데 일본에서는 120엔
정도만 1캔 정도 살 수 있다.
Guam
Style@0926 Japan's
#1 Beer (?)라는 Asashi의 햄버거 가게 앞에서의 광고. 다른
내용은 딱히 업는데, 강남 스타일이라는 노래가 인기라는데 (사실
여기서도 댄스가 재밌다고 하는데) 괌
스타일(グアムスタイル)이라고 표현되어 있다. (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일본의 제 1일 맥주는 Ebisu 혹은 Suntory
Premium 이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