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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がね湯
南福岡역에서
걸어서 간 こがねゆ코가네유. 철길옆의 센토는
외관부터 속칭 귀신이 나올 것 같만 같은 모습이었다.
과연 영업은 하고 있나 할 정도의 외관이었다. 더
이야기하면 곧 무너질 것 같은. 이곳
역시 동네주민에게는 사랑 받는 모습이었다. 이곳은 시골은 아니지만,
그래도 동네사람들 와서 짧게 나마 이런 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를
건네고 목욕하고 가기 전에 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돌아 간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JR를 타지
않고 西鉄를 타고 天神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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