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지나가다 보면 점심때는
 정식만 팔고, 저녁 시간대는
 간단한 술 안주를 파는 가게인 것
 같은 약간 땡기는 가게가 있었다.
 가게 이름 역시 遊로 음식으로의
 놀음으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다. 

 점심의 경우 적당한 가격의 아나고
 요리로 적당한 가격의 아나고 요리로
 깔끔하고 정갈한 맛이 좋았다.
 
 또한, 가게 이름이 새겨진 Masu를
 잘 진열해 두어 보기도 좋았다.


 @遊、201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