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의 빙수만을 전문으로 한 책을 보면서 도쿄내 몇 군데를 메모해 두었다. 아내 말에 의하면 그런 곳은 1시간 이상 기달려야 하고, 평일에 가야 한다고 해서 8월말 뜨거운 평일날 점심시간전에 발길을 옮겼다. 1시간 30분 정도를 선풍기 밑에서 기다린 보람일까, 맛나게 빙수를 먹었다. 맛난 빙수의 근원점은 아주 간단하였다. 그 얼음이라고 한다. 그런 얼음을 사용하는 곳이 유키우나기 인 것 같다. @ 雪うさぎ、2017.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