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晴れ (Umibare)
ㅇ 지하철역으로 가는 신호등에서면 반드시 보게 되는 가게. 입구가 낮아서 참 신기하네, 신기해를 늘 속으로 생각하곤 했는데, 한 번은 들어 가보게 되었다.
   반드시 허리를 굽히고 들어 가게 되어 있는데, 들어 가서 밖을 보니, 지나가는 사람이나, 안에서 보는 사람이나 서로 마주치지 않은 오묘함이 있었다.
   몇 개 없는 좌석은 예약제였는데, 스시는 신선하고 맛났다. 주방장의 자만이 있는 것 같았다.

ㅇ 주소 :
福岡県福岡市中央区警固2丁目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