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닭 요리집인 토리이치는
  이런 저런 꼬치의 맛 보다
  흑맥주의 맛이 더 강렬하게 느껴졌다.

  뚜렷한 특색은 없으나, 단골손님이
  꽤 많은 것으로 보아, 맛의 변화가
  없는 가게로 짐작이 간다.









 @ とりいち. 2016.10.17